14기 드로잉로그 2주차(2) 집 현관
아파트 단지 밀집지역미라 딱히 낭만과 여유를 체감하지 못합니다. 그나마 위안이 되는 건 어쨌거나 저쨌거나 나를 받아주는 건 집 현관이네요. 매주 2장 그림 업로드에 익숙해져 있다가 1장만 그리려니 어색해서 한장 더 올립니다.
아파트 단지 밀집지역미라 딱히 낭만과 여유를 체감하지 못합니다. 그나마 위안이 되는 건 어쨌거나 저쨌거나 나를 받아주는 건 집 현관이네요. 매주 2장 그림 업로드에 익숙해져 있다가 1장만 그리려니 어색해서 한장 더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