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기 3주차 자유주제 - 화방넷 커뮤니티

17기 3주차 자유주제

wi***** 2026. 10. 30.

3주동안 색연필의 매력을 느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미숙하지만 용기도 냈었고 부족하지만 완성되면 뿌듯함고 느꼈습니다 마지막은 데이지랑 장미랑 고민하다가 장미를 선택했습니다 

뒤돌아보면 종이도 웬지 더 매끈한거 했어야했나 싶고 새도 좀더 얇게 덧칠하면 좋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기분좋은.고민을 한 시간이었습니다 

다른 분들의 그림을 보며 감탄도 하고 배움도 얻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부족한 그림 봐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