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기] 1주차-장미
1. 드로잉
타원 두 개를 그립니다. 가이드라인에 맞추니 장미를 조금 더 수월하게 그릴 수 있었습니다.
2. 흑연 지우기
이런! 드로잉을 너무 연하게 남겼습니다. 하지만 괜찮아요. 그림은 그림이기에 사진과 똑같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3. 수채화
밑색을 옅게 칠하고 음영을 쌓았습니다. 나중에는 마음이 급해져 가장 진한 음영만 콕콕 찍었습니다. 그라데이션 bye.
수채화 너무 어려워요. 심신수련과 물조절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림에 참고했던 사진을 공유합니다. 작년 여름 직접 찍었던 장미예요. 제 가족이 모두 장미를 좋아합니다. 여러분도 장미를 좋아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