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기 2주차 열매
외계 생명체처럼 보이는 이 열매는 붉은 홑동백 열매입니다.
다행히 씨앗을 다 털지 않아 사진으로 찍을 수 있었어요.
심장처럼 생긴 빨간 부위가 씨앗이고요, 나머진 씨앗을 털어내고도 붉게 물든 열매 속 빈 공간입니다.
수분이 말라 쪼글거려 하얗게 보이기에 눈처럼 표현을 해 봤어요.
묵묵히 삶을 이어가는 자연이 신비하게 느껴져요.
정말 재밌는 시간이었어요.
외계 생명체처럼 보이는 이 열매는 붉은 홑동백 열매입니다.
다행히 씨앗을 다 털지 않아 사진으로 찍을 수 있었어요.
심장처럼 생긴 빨간 부위가 씨앗이고요, 나머진 씨앗을 털어내고도 붉게 물든 열매 속 빈 공간입니다.
수분이 말라 쪼글거려 하얗게 보이기에 눈처럼 표현을 해 봤어요.
묵묵히 삶을 이어가는 자연이 신비하게 느껴져요.
정말 재밌는 시간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