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 가을3 붕어빵
어쩌다보니 3탄까지 그렸네요. 은행나무 구경하고 배고프다고 붕어빵 사달랬는데 줄이 엄청나게 길더라고요. 꼬맹이들이 졸라대서 큰아들이 4~50분 쯤 기다려서 사왔어요. 늘 묵묵히 도움주는 큰아들. 고맙다. 덕분에 더 맛있었던 간식입니다.
+ 문교 오일파스텔 72색
+ 세르지오 오일파스텔 패드 A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