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차-2 애증의 구두
나름 거금을 주고 이뿐 구두 마련했는데,
이뿐 구두는 발이 아프기 마련...
결국 이 구두는 나에게 족저근막염을 선물해주었다.
버려야지.
그 전에 그림으로 추억을 남긴다. ㅎㅎㅎ
구두 자체가 검정색이라 무채색 투상이에 그림자까지 그리면 어두컴컴한 덩어리 같을 생각에 생략했는데 어떻게 보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