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차 신발 첫번째!!!
주제가 입시미술 같은 느낌이라 재미있네요.
오일파스텔에 배경은 잉크로 마무리 해봤습니다
역시 에델슈타인의 한정판 잉크는 색이 너무 예쁜거 같아요
신발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녀석인 팔라딘워커 입니다
오늘은 처음으로 색연필도 함께 사용해봤어요. 기본스케치를 색연필로 슥슥 해주고
디마스트오일파스텔로 기본 색상을 올려 줬습니다. 시넬리에가 너무 비싸니까 아껴써야지용...
중요색상과 하이라이트는 시넬리에 오일파스텔로 올려줬습니다. 역시 시넬리에에요 덧칠에도 아주 잘 올라가는... 총알을 모아야 겠습니다...
더시 넓은 면적의 그림자는 디마스트루다가...
아 디마스트와 시넬리에 오일파스텔의 차이는 시넬리에는 약간 광이 있고 디마스트는 완전 무광에 느낌이 달라요 해서 그림자 는 디마스트로 작업한게 사진발이 더 잘 받더라구용 ㅋ
마지막으로 색연필로 간단한 추가 묘사와 함께 에델슈타인 스타류비 잉크로 배경을 마무리 해서 완성 했습니다!!
다음엔어떤 신발을 그려야 할지 생각을 해봐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