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차 열매
스케치는 빨간색 샤프심으로 했어요. 색칠하고나면 선이 잘 안남는듯 해서요.
프리그마 색연필로 어떤 색이 어울릴까 이색 저색 칠해봅니다.
그림이 뭔가 형태가 나올때면 신기해지는것 같고 본격 재미가 있어질 때.
어느새 시간이 꽤 지나갑니다. 이파리 그리기가 이렇게 어려운줄 몰랐네요.
손도 왤케 느린지..
뭔가 아쉽지만 싸인으로 마무리.
오래간만에 그리는 색연필화. 넘 재밌어요.
담주까지 화이팅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