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차-우표2
나무, 달팽이, 버섯, 토끼,가을 낙엽 그리고 무당벌레까지 ...제가 좋아하는것을 모았고 그렸습니다. 색연필 , 물감, 펜을 사용했습니다.
사실 첫번째 사진은 펜으로만 그린 그림을 넣고 싶었어요.
그런데 용량이 많았는지 업로드되지 않네요.
저의 두번째 우표는 쉼, 단순함이 주제에요.
사실...첫번째 우표에 욕심을 채우다보니 지치기도 했고요.
그래서 쉬고 싶었어요. 눈도 마음도...
그래서 대부분의 그림을 옅은색으로 그리고 비슷한 색으로 칠했어요. 나무, 달팽이와 나뭇잎을 노랑, 갈색, 고동색으로 비슷하고 단순하게 말이죠^^
쉼과 여유...하지만 외롭고 쓸쓸한건 싫어요.
그래서 호기심 많은 토끼와 모험심 많은 무당벌레를 초대했답니다.
제 우표 그림을 클릭해 주시고 제 이야기를 읽어주신 모든 작가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