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차-채소(1): 가지 말리기
아빠께서 소소하게 농사 지어 보내주신 가지🍆
햇볕이 좋을 때 엄마께서 빨랫대에 걸어 말리신다.
말린 가지는 차로 끓여먹어도,
나물로도 꼬들꼬들하게 만들어 먹으면 맛있고 식감도 재밌다.
올해가 지나면 더 많이 생각날 것 같다.
프리즈마 유성색연필로 스케치,
까렌다쉬 오일파스텔로 가지의 포인트만 살림.
아빠께서 소소하게 농사 지어 보내주신 가지🍆
햇볕이 좋을 때 엄마께서 빨랫대에 걸어 말리신다.
말린 가지는 차로 끓여먹어도,
나물로도 꼬들꼬들하게 만들어 먹으면 맛있고 식감도 재밌다.
올해가 지나면 더 많이 생각날 것 같다.
프리즈마 유성색연필로 스케치,
까렌다쉬 오일파스텔로 가지의 포인트만 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