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차 하늘그리기
지금 내가 살고 있는 곳에서 걸어서 가볼수 있을만큼 멀지않은 곳에 자라섬이 있는데 마음의 안식을 느끼고 싶을때 아무생각없이 자라섬의 노을진 풍경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그냥 다 사그라드는거 같다. 그 풍경을 눈에 담고 부족하지만 손으로 표현해 봅니다.
가끔 하늘을 보면 모호한 느낌을 주는 구름들 속에 나만이 알아 차려주길 바라는 상징성을 가진 특별한 구름들이 눈에 띈다.자유를 갈망하는 새와 귀여운 똥구름이 이 안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