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기 1주차 가을2
어릴적 동네 감나무엔 항상 다 익은 감이 남아
메달려 있었습니다..
어르신들의 배려심..
자연이 준 선물을 다시 자연에 베푸시는
이쁜 배려에 미소가 살포시 번져집니다
어릴적 동네 감나무엔 항상 다 익은 감이 남아
메달려 있었습니다..
어르신들의 배려심..
자연이 준 선물을 다시 자연에 베푸시는
이쁜 배려에 미소가 살포시 번져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