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차 가게 (1)
평소에 단 걸 좋아해서 달달한 사탕가게와 할로윈 컨셉을 섞어봤어요! 어릴 때 에버랜드의 위니비니 들리는 걸 참 좋아했는데 그 분위기가 났으면 좋겠더라구요.
열심히 선을 따주고
오후후 마카로 색칠했습니다. 넓은 부분 칠할 땐 디지털 페인팅이 그리워지는 순간이었어요 ㅎ..
마카로 다 커버하기 좀 힘들어서 배경은 수채화로 슥삭 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