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차 가게- KFC
3주차 주제는 가게.. 쉽지 않은 주제입니다.
기억에 남는 가게들을 생각해보다가 지난 겨울 베네치아에서 갔던 KFC 내부에서 찍은 사진을 따라그려보았어요. 베네치아에선 KFC에서도 운하가 보이더라고요.. 낭만이 넘칩니다.
건물은 처음 그려보는 것 같은데 은근 어렵네요;; 연습을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물감은 연습 겸 미젤로 티타늄클래스를 또 써보았어요. 이번에는 수채인듯 과슈인듯.. 애매하게 그려보았어요. 재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