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차 봄꽃
저는 봄하면 역시 프리지아가 떠오릅니다.
어머니가 프리지아를 좋아하셔서, 봄이면 집안 곳곳에 프리지아를 조금씩 꽂아 놓으시거든요.
이번 봄에는 엄마보다 동생이 먼저 꽃을 사왔답니다!!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