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차 신리성지 카페
여름에 방문했던 신리성지 카페는 창고형이고 그 주변엔 너른 벌판이 펼쳐저 있다.
프리즈마 색연필을 사용하였다.
원래는 연필로만 그리려고 했는데 색연필로 색을 입히니 더 생동감있게 느껴진다.
여름에 방문했던 신리성지 카페는 창고형이고 그 주변엔 너른 벌판이 펼쳐저 있다.
프리즈마 색연필을 사용하였다.
원래는 연필로만 그리려고 했는데 색연필로 색을 입히니 더 생동감있게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