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차
3주차까지 도달했습니다. 솔직히 스스로도 긴가민가했는데 해냈어요. 그림을 잘 그리면 모를까 그리면 그릴수록 싫어지는 기분이 들거든요. 그림 좀 괜찮게 그렸을 때는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도 많이 그리고 그랬었는데... 씁쓸하네요.
미니 호두파이...같지가 않다는 건 알지만 손을 대면 댈수록 뭔가 더 망해가는 느낌만 들어서 그냥 멈췄습니다....
살찌기 참 좋은 치즈케익입니다. 언제나 조각케익의 저 킬각이 참 궁금했어요. 뭘로 자르면 저렇게 깔끔하게 자를 수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