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5기 #버킷리스트2 나만의 정원
정원을 가꾸는 일이 만만치는 않겠지만
무언가 아름다운 것을 창조하기 위해 땀을 흘리는 것 자체가 힐링이 될 것 같아요
아름다움을 창조해 나간다는 의미에서 그림을 그리는 과정과도 비슷하지만 자연이 주는 신비함과 아름다움은 노동과 기다림과 자연에 순응이라는 내적 노동을 필요로 하죠
사시사철 다양한 색들은 얼마나 아름다울까! 아침과 한 낮 그리고 저녁의 빛에 따라 보여지는 다른 모습은 또 어떨까?
또 비가오고 안개가 낀 정원의 신비함은 어떨까? 상상만해도 너무나 감격이 되네요. 꼭 이루고 싶은 버킷리스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