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차 영화_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마음이 너무나도 아린 영화죠.
제 두 번째 인생영화는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소년'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이들을 정말 좋아해요. 순수하고 예쁘고 맑으니까요.
이 영화는 그런 아이들 시선으로 암울했던 시대를 그린 작품입니다.
아이들의 시선으로 바라보니 더 가슴아프기도해요.
불투명수채화를 그리는게 투명수채화보다 훨씬 어려운것같아요ㅎㅎㅎ 완성도는 좋아보이나 색상맞추기 너무 어려워서 좀 오래걸렸어요ㅠ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