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기 3주차 시계1
시계를 그리라고 하면 늘 먼저 떠오르는 건 살바도르 달리의 기억의 지속입니다. 딱딱하여야 할 물체를 저런 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 건 지금 생각해도 참 참신한 발상이에요
시계를 그리라고 하면 늘 먼저 떠오르는 건 살바도르 달리의 기억의 지속입니다. 딱딱하여야 할 물체를 저런 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 건 지금 생각해도 참 참신한 발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