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나무 아래에서 🌸
‘벚꽃’을 주제로 그린 두 번째 그림은
벚꽃나무 아래에서 낮잠을 자는 모습을 상상했어요.
햇살도 따사롭고 바람이 솔솔 불어오니, 책을 읽다가도
스르륵 잠에 들어버린 마녀와 악마멈뭉이입니다 😪
재료는 ‘코픽 아크리아 아크릴 마카’를 사용했어요.
선명한 발색과 섬세한 표현이 아주 마음에 드는 도구입니다~!
투명한 컵에도 한 번 그려봤답니다. 유리, 목재, 금속 등
다양한 소재 위에 그림을 그릴 수 있어요.
컨트롤이 쉽고 라인드로잉에 특히 최적화되어있어서
외각선 따줄 때 아주 유용합니다..!👍
🌷인스타그램 @yenana_nana에도 많은 그림이 있어요.
놀러 오세요~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