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7기 3주차 두번째 최애곡 라흐마니노프 라일락
저의 요즘 두번째 최애곡은 라흐마니노프의 라일락이에요
작년말부터 하도 뉴스를 보다보니
클래식은 잘 모르지만.. 어느순간 사람 목소리듣는것보다 피아노소리가 마음편하더라구요🥹
가장 좋아하는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라흐마니노프의 로망스 음악 중에 봄이 되니 아무래도 라일락 op. 21 no. 5 가 가장 듣기 좋더라구요. ☺️
실제로 라흐마니노프가 가장 좋아한 꽃이 라일락이고
여름이되면 라일락이 만개하던 모스크바 근교 별장을 평생 그리워했다고 하더라구요 🥹
별 생각없이 듣다가 드로잉로그로 찾아보면서 알게되었네요😆
라흐마니노프 라일락을 생각하며 피아노위에 라일락이 살포시 올라가있는것을 그려보았답니다
이번 드로잉로그7기도 마지막이네요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