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기 3주차(1) 내 첼로 그리기
다니엘스미스 닷카드를 사은품으로 받은게 있어서 그걸로 제 반려악기인 첼로를 그려봤어요!
이번주 주제는 음악.
저에게 음악은 저의 반려악기 "첼로"가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악기사에 가서 만난 중고첼로.
아마 이 첼로가 저의 인생 처음이자 마지막 첼로 아닐까합니다.
제가 첼로를 시작할때는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시점이었어요!
그래서 그때의 설렘과 계절, 음악의 풍부함을 색으로 담아보고싶었어요.
사용한 색상이나 조색포인트는 제 블로그에 열심히 기입해뒀습니다~ 구경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