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 9-6, 6월 마지막주 친구들에게 받은 선물
6월 마지막주, 친구들에게 선물받은 것들 기록해 봅니다.
제주도 미니 단호박 : 건강하라고 친구가 몸에 좋은 미니 단호박 한박스를 보내줬어요. 친구가 많이 아팠는데, 그래선지 주변 친구들 건강하라고 더 챙기는 것 같아요. (ㅠㅠ) 친구야~ 아프지말고 우리 오래오래 보며 살자~~~
미스터 비엣 까페 카푸치노 : 이거 베트남 여행 기념품의 필수품 아입니까? 무려 블로그 이웃이 보내준 거랍니다. 온라인 인연도 이럴 수 있단게 참 신기하죠?
베트남 뉴 초이스 트로피칼 : 젤리포 같은 느낌이라 좋아요. ㅎㅎㅎ 이에 금이 갔다... 조심히 써라...라는 치과 쌤의 조언에 따라 조심조심, 딱딱한 건 왠만하면 피하거나 입에서 녹여 뿔려 먹는 사람 입니다. 쎈스 있게 아주아주 무른 젤리포라 좋아요. ㅎㅎㅎ
항상, 늘, 애용하는 스테들러 아트 브러쉬 & 라이너펜을 사용해서 그려준 후, 살짝 색을 넣고 싶어서 스테들러 카라트 수채 색연필로 살짝 터치터치 해 줬습니다. 물에 잘 녹고 발색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