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기 3주차 그림일기 (2)
전날 놀이터에서 딸을 기다리다가 더워서 컵빙수를 먹자고 꼬셨지만 친구랑 노느라 들은 체도 안 하더니, 오늘은 저녁을 먹으려는데 빙수를 먹겠다고 난리다. 집에서 나가기 귀찮았지만 결국 못 이기고 나왔다. 시원 달달하니 맛은 좋아서 만족!
전날 놀이터에서 딸을 기다리다가 더워서 컵빙수를 먹자고 꼬셨지만 친구랑 노느라 들은 체도 안 하더니, 오늘은 저녁을 먹으려는데 빙수를 먹겠다고 난리다. 집에서 나가기 귀찮았지만 결국 못 이기고 나왔다. 시원 달달하니 맛은 좋아서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