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를 그려봤슴당 - 화방넷 커뮤니티

가게를 그려봤슴당

블루블랙123 2024. 10. 24.

여자친구를 데리러 가는 길에 매번 마주치는 가게라 인상이 깊어서 그려보았어요.

저 가게를 볼때면 마치 고향에 온듯한 정겨운 느낌을 받는거같아요. 

아직 먹어본 적은 없지만 메뉴가 볶음밥인만큼 맛이 없을수는 없겠죠? 

직접 들어가본적도, 먹어본 적도 없는 가게이긴 하지만 저 가게를 마주할 땐 여자친구를 만날 수 있다는 마음에 언제나 설렜던거같아요.

누구에게나 하나쯤 이런 추억들은 있잖아요. 

저에게는 이 가게가 그렇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