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나무에 열린 감
올해는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감이 빨리 익었습니다. 잘 익은 감을 수채화와 색연필로 그려보았습니다.
주인공인 감을 부드러운 그라데이션을 표현해주는 윈저앤뉴튼 프로패셔널 수채화물감으로 그렸습니다.
나뭇잎과 잎사귀는 물조절만으로도 예쁜 질감을 보여주는 쉬민케 호라담 슈퍼 그래뉼레이션의 녹색계열과 갈색계열로 그려주었습니다.
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햇살과 잎맥, 먼 위치의 잎과 가지는 프리즈마 유성색연필로 마무리했습니다.
완성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