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간식 2번째
설날 즈음 방앗간에서 막 뽑아온 가래떡도 맛있지만 떡국떡으로 썰기위해서 살짝 굳힌 가래떡을 툭 끊어서 살짝 구워 조청에 찍어먹으면 그게 그리 달디달다.
예전에는 곡식이 귀해 귀한 곡식 고아서 만든 조청은 특히나 고급스런 식재료였다능....
요즘은 조청보다는 꿀이나 시럽에 찍어 먹는것이 일반적이지만... 아직도 어릴적 방학에 시골에 내려가면 뜨겁다못해 절절 끓는 아랫목 이불에 푹 쌓여서 먹었던 가래떡 그맛은 따라올것이 없다.
사용재료 :프라즈마 유성색연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