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다발과 테디베어
화방넷 세일 때 남편이 사준 두번째 크리스마스 선물 시넬리에 오일파스텔 72색으로 좋아하는 선물을 그려봤어요!
어릴 때, 집이 어려웠던 시절 4살인가 5살에 자기 몸만한 버려진 곰인형을 쓰레기버리는 곳에서 집까지 질질 끌고 가서 "엄마! 쓸만하지?"라고 하며 주워온 이래로
어릴 때 자주 봉제인형을 선물받았고
커서도 여행지나 특별한 날 종종 봉제인형을 받거나 삽니다 ㅎㅎ
꽃은 워낙 좋아해서 꽃꽂이가 취미였던 적도 있어서
둘다 받으면 정말 기분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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