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프랑방스] 중 삽화 모사화 2
필사를 시작한 [나의 프랑방스 ] 중 2번째 삽화의 모사화 입니다.
눈에 덮힌 프로방스마을에 또 한바탕 쏟어질 듯한 하늘이 드리워져 있습니다. 개 두마리와 산책을 나선 저자의 이야기는 폭설에 갇힌 마을에 관한 뉴스에서 동네사람들의 수다에 이르기까지 막힘없이 술술 펼쳐집니다.
이번주 내린 폭설로 갖가지 사고가 보도되는 TV 속 풍경과는 사뭇 다른 이야기들이지요.
같은 눈인데... 다른 환경과 다른 상황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만들어 내는 이야기는 정말 다릅니다.
내 손에 잡혀있는 색연필도 그렇게 생각하겠지요? 일케 아름다운 색을 가진 나를 글케밖에 못쓰니!!! ^^;;
아... ( 좀 더 노오력... 이하 생략)
커피 한 잔이 필요해 지는 시간입니다. 같이 한 잔 하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