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프랑방스 ] 중 삽화 모사화
[나의 프로방스]
내가 필사를 하기로 맘 먹고 첫번째로 선택한 책이다.
재밌고 삽화도 좋고
나도 언젠가는 나의 이야기를 쓰고 싶다는 음험한(?!) 속내를 가지고 공부(?)겸하여 야심차게 시작은 했으나... 언제 끝날 지 모르는 상태로 머물고 있다. ^^;;
책의 도입부 맨 처음 나오는 삽화의 모사를 시도해 보았다.
역시 재료는 부담없는 색연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