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풀
8월말 수업을 가다가 화분에 심어진 무궁화인지 접시꽃인지 모를 한복치마같은 꽃을 발견했어요. 검색해보니 닥풀이라고 합니다. 닥종이 만드는 그풀이래요. 이렇게 우아하고 고고하게 꽃이 필 쥴이야.
마음같아선 화선지에 척척 한국화로 그리고 싶지만
집에 있는 쿠레카케 붓펜과 홀베인수채물감 포인뚜는 모나미네임펜(금색)으로 마무리 지어봅니다.
8월말 수업을 가다가 화분에 심어진 무궁화인지 접시꽃인지 모를 한복치마같은 꽃을 발견했어요. 검색해보니 닥풀이라고 합니다. 닥종이 만드는 그풀이래요. 이렇게 우아하고 고고하게 꽃이 필 쥴이야.
마음같아선 화선지에 척척 한국화로 그리고 싶지만
집에 있는 쿠레카케 붓펜과 홀베인수채물감 포인뚜는 모나미네임펜(금색)으로 마무리 지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