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구리와 함께 3주차 드로잉
추석연휴 동안 평소 잘 안 먹던 디저트들을 잔뜩 먹은 것 같았어요
먹으면서 '오! 돌아가서 드로잉 할 디저트 사진찍어가야지!' 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매주 챌린지하면하 주제가 정해져 있다보니 그림 그리는 즐거움을 다시 찾습니다!
팝콘 표현이 생각보다 더 어렵고 치즈케이크의 푹신함(?) 표현도 어렵고
디저트 드로잉이 지금까지 제일 어렵네요:)
추석연휴 동안 평소 잘 안 먹던 디저트들을 잔뜩 먹은 것 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