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락통에 김밥 가득 넣어
소풍 나들이를 나가고 싶은 봄.
볶은 당근으로만 꽉 채운 김밥과 스크램블 계란으로만 꽉 채운 김밥과 단무지 쫑쫑 썰어 소풍을 가고싶어요
기존에 가지고있던 물감을(몽마르아트) 부드러운 파스텔톤으로 만들어 활용해보고 싶어져서 원하는 색이 나오게끔 조색을 위해 미젤로 미션 디자인컬러 매트화이트를 조금씩 섞어서 미니파렛트를 만들어보았어요.( ˘͈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