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선물 -카페 모카
딸이 선물해 준 텀블러를 가지고
또 딸이 보내 준 쿠폰으로
카페 모카를 주문해 마시고
그려 봤어요.
평소에는 서무실에 원두커피 머신이 있어
사 먹지 않았는데
달달한 커피가 당길 때
나를 위한 일상의 선물로
휘핑크림 올린 커피 모카, 좋은 것 같아요.
딸이 선물해 준 텀블러를 가지고
또 딸이 보내 준 쿠폰으로
카페 모카를 주문해 마시고
그려 봤어요.
평소에는 서무실에 원두커피 머신이 있어
사 먹지 않았는데
달달한 커피가 당길 때
나를 위한 일상의 선물로
휘핑크림 올린 커피 모카,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