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이로그2주차-오너먼트2
저는
어릴때부터 12월이 되면 늘 크리스마스로 들뜨고 행복한 일만 있을것 같은 희망에 마음이 부풀어 오른곤 해요...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현실에 깨닫고 여러가지 어려움에 부탁치곤 합니다....
올해는 제 개인적으로 힘든 일이 많았어요...그래서 오너먼트를 통해 저와 올 한해 마음이 힘들었을 분들이 있다면
잘 견디자고 위로와 포옹을 건네고 싶은 마음을 담았어요...
좀 더 반짝 반짝하는 느낌을 표현하고 싶었는데 아직은 이게 저의 한계지만 마음만은 반짝 반짝 열심히 그렸어요.
새해엔 모두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