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 로그 3주간의 달림
안녕하세요? 드로잉로그가 시작되길 기다린 기간까지 합하면 벌써 한 달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하루하루는 참 긴데 한 달은 왜 이렇게 빠른 지 모르겠어요.
바쁜시기와 겹쳐 이번주차는 업로드하지 말까라고 생각했어도, 이런 기회가 또 언제 올 지 모르니 벼락치기로 그림 그리는 경험이 참 즐거웠습니다.
평소에 꾸준히 그림을 그리는 사람은 아닌지라 이렇게 매주 하나라도 그릴 수 있게하는 이벤트가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이번엔 파프리카를 그렸답니다.
꽃도 그리고 열매도 그리니 식물 주제에서 채소를 그리고싶어졌어요.
채소중에 어떤 것을 그릴까 하다가 형태가 독특한 파프리카를 골랐습니다.
투박한 느낌과 맨질한 면이 표현할 때 너무 재밌었어요
이전에그렸던 꽃과 밤은 또 다른 느낌이라 새로웠습니다.
3주간의 달림이 이렇게 끝이 났네요.
아쉽기도 하면서 또 후련하네요
다른분들도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구 항상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