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 로그 4기 - 첫번째 붕어빵 3마리요.
집에서 잡은 붕어빵 입니다.
주물이 아니라서 바삭하게 구워지지 않아 아쉽네요.
예전에는 겨울이면 버스 정류장 근처에 붕어빵이랑 어묵꼬치를 팔아서 자주 먹을 수 있었는데~
지금은 찾기 어려운 풍경이라 아쉽습니다.
집에서 붕어빵을 만들었습니다.
테두리랑 꼬리가 더 맛있는 붕어빵 입니다.
안에는 팥소를 넣구요.
보면서 스케치 해보았습니다.
미젤로 수채화 물감으로 채색했습니다.
붕어 은근 비늘이랑 눈이랑 선명하네요.
노릇노릇 맛있게 굽고 싶었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