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 챌린지 3주차 - 브라우니와 오뜨입니다.
앗 벌써 마지막 3번째네요.
디저트를 뭘 그릴까 고민하다 평소에 즐겨먹는 간식을 그려보았습니다.
일주일에 2개씩 주제를 정해서 자유롭게 그린다는 것이 은근 압박이 있었습니다.
나름 즐거운 압박이었네요.
뭘 그릴까 고민해보고 관찰하는 재미로 즐거웠습니다.
거기다 다른분들의 그림을 보며~
너무나 좋았고 자극 마구 받았습니다.
요즘 너무 잘 먹어서 살찌고 있는 브라우니와 오뜨를 그려보았습니다.
더웬트 플로마플로우 색연필로 사각사각~
브라우니에 어울리는 색이 잘 어울러지네요.
요즘 살찌고 있어서 먹고 싶은 것을 참으면서 그려보았습니다.
오뜨도 참 맛있어요.
고급 디저트도 너무 좋지만~
그 못지않게 맛있고 가격구성이 좋습니다.
예전에 비하면 많이 올랐어요. ㅠ.ㅠ
연필로 대략 모양을 잡아줍니다.
선을 지우개로 살짝살짝 지운다음에 색연필로~
지저분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