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 10기 - 가게
서촌 골목길을 걷다가 발견한 베트남 음식점.
간판과 화분이 예뻐서 사진을 찍어두었는데
수채색연필로도 어반이 가능할지 한번 그려봤어요.
아무래도 섬세한 표현은 힘들지만 색감은 살릴 수 있네요.
서촌 골목길을 걷다가 발견한 베트남 음식점.
간판과 화분이 예뻐서 사진을 찍어두었는데
수채색연필로도 어반이 가능할지 한번 그려봤어요.
아무래도 섬세한 표현은 힘들지만 색감은 살릴 수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