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 11기 3주차 (2)
항시 느끼는 거지만 머리 속의 생각과는 다른 결과물이 나와서 실망할 때가 많습니다.
한창 추울 때는 여름이 빨리 왔음 싶고 지금은 빨리 겨울이 왔음 싶잖아요. 저만의 생각일지도~🤣🤣🤣🤣
하여 저만의 겨울나무를 그렸습니다. 서늘하게 느껴지는 나무보다는 둥굴둥글한 나무를 그리고 싶었습니다. 나무 심심할까 싶어 포인트로 그네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