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 11기 3주차 - 여름휴가 #2
시원한 실내,
파란하늘이 그대로 담기는 커다란 통창.
푹신한 빈백에 누워서
하늘멍 때리다가 책멍 때리다가...
스르륵 잠이드는
고양이도 한껏 늘어져 잠든
오후의 풍경
실제 휴가는 아니고,
늘 꿈꾸는 풍경이지요.
고양이랑 낮잠자면
잠이 솔솔 잘 오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