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 12기 3주차 두번째 노르웨이 트롤퉁가⛰️
두번째는 2017년 여름에 갔던 노르웨이 트롤퉁가를 그려보았어요!
남편 인생 버킷리스트라고해서 갔는데..
저의 인생 처음이자 마지막 등산이 되어버린....
왕복 12시간 코스여서 너무 힘든데 피요르드가 너무 멋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저 혓바닥 처럼 나온 바위까지가는게 6시간정도 걸리는데
괴물의 혀처럼 나온 바위라고해서 트롤퉁가라고 부른다고해요
남편이 점프하던 사진을 보고 그렸는데
그림에 거슬리지 않게 안보이게 위로 올려서 그려주었답니다😆
드뎌 드로잉로그 마지막이네요!
모두 추석연휴 잘 보내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