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13기 2주차_말 🐎
2026 붉은 말의 해
좋아하는 존재와 교감하는 상상은 늘 영감을 줍니다.✨
숲의 정적속에 머무는 말과 마주친다면, 말없이 대화를
나눌 수 있을까요..
말처럼 활기차게 !🐎
하고 싶은 일에 온전히 몰입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해요.
말은 좋아하는 동물중 하나이지만, 가까이하기엔 좀 무서워서
영화 속에 숲속의 신비한 느낌이면 좋겠다 싶어 그려보았어요.
🎨그림과정을 공유해요.🖌️
스케치는 간단하게 해주고, 과슈느낌으로 색칠하고 싶어서
색을 입혀봅니다 연필 선이 다 가려지는 효과 ..😆
말하면 근육이자나요. 얼굴도 디테일하게,
다리근육의 음영은 마카로 표현해주고요,,
160g종이에 조금 무리해서 그렸지만,
올해 요 다이어리를 다 채우고 싶거든요 .👩🏻🎨📔
짧은 글귀도 써주고, 완성!
아트 저널 느낌으로
직접 만든 북마크 소품으로 멋도 내보아요.🗝️
드로잉로그를 하니 일주일이 빨리 지나가는 느낌?
저만 이런가요~^ .😊
모두들 13기 완주하시길요. 🚶♀️🚶♀️🚶♀️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