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 13기 2주차 -붉은 말
너무 추워서 꼼작도 하기 싫은 날들입니다. 전 추위를 엄청 타거든요 ㅠㅠ
그래서인지 새해가 시작된지 한달이 다 되어가도록 움직이는 일을 극도록 자제하고 있어요. 완전 겨울잠 . 일하러 다니지 않았다면 굴을 파지 않았을까 싶네요 .
붉은 말을 그려 보려고 말 사진을 검색하다보니 제가 얼마나 게을렀는지 깨달았어요.
저는 파스텔로 그렸어요. 오일 말고 소프트 파스텔이요. 전 파스텔이 좋더라고요.
이 추위가 끝나면 말처럼 열심히 달려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