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 13기 : 설경
드로잉로그 13기 마지막 주제인 설경을 그렸습니다.
어떤 설경을 그려볼까 고민하면서 사진첩을 뒤져봤는데 마땅히 그리고 싶은게 없더라고요.
그래서 상상 속 장소의 설경을 그려봤습니다.
동양풍의 장소에 눈이 쌓인 뒤의 모습을 상상하며 그려봤습니다.
1월의 첫 드로잉로그를 마지막까지 힘내서 완주하게 되어서 기쁩니다 : )
2월~3월에는 참여가 어렵지만 올해 첫 단추를 잘 꿰었다는 느낌에 뭐든 할 수 있을 것같아요.
마지막 주제, 모두 완주에 목표를 두고 힘내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