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 14기] 2주차_우리집
생각보다 어려웠던 주제....ㅠㅠㅋ
뭘 그릴까 고민하다 책상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서 책상 위에 스케치북, 색연필, 그리고 좋아하는 머그컵을 그려보았습니다.
드로잉로그 (완주 실패했지만 예전 기수 참여까지 합해서) 처음으로 크게 한 번 그려봤어요. 크게 그리는 연습을 하는 게 좋다고 어디서 들었던 게 생각나서....ㅎㅎ 계속 작게만 그려보다 크게 그려보니 어색하네요....ㅎㅎㅎ
좋아하는 공간을 그려야 하는데 좋아하는 사물(?)을 그리게 된 것 같은...느낌......?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