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 14기 2주차.좋아하는 공간
아침에 일어나 씻고 눈을 뜨자마자~~가는곳.
침실보다 더 편한 쇼파.
잠시 티비보다 음악듣다 졸기도 하고 안락함을 준다.
쉼터거실
두번째 공간.
커피는 나의 하루 시작을 깨워주는 처방전.
게이샤의 향.신맛과 꽃향기를 느끼며
드립해먹는 느낌은 소소한 행복.
나름 귀찮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