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 15기 - 나만의 카페
평소에 핸드드립을 주로 마시기에~
나름 그라인더 옆에서 꾸며보았습니다.
밑그림을 그린 다음에
물감으로 채색했습니다.
주전자 덧칠하다가 이상해져 버렸구요.
커피 서버가 하나 깨져서 받칠 만한 컵으로 하나 준비했습니다.
드리퍼는 재로재팬을 사용합니다.
손잡이 한쪽을 잡을수 있게 되어 있는데~
사용할때마다 깨질까봐서 조심해요.
원두는 집에서 생두를 로스팅 합니다.
요렇게 올려봅니다.
주전자 뒤에 있는 드리퍼와 서버는 다이소에서 이뻐서 구매한 것입니다.
그냥 장식용입니다.
커피 그라인더는 자동으로 갈리는게 최고입니다.
예전에는 손으로 돌렸지만, 정말 한참 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