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 15기 - 지금의 풍경
산책하다가 본 꽃이 활짝 핀 배나무를 그려보았어요.
벚꽃보다 조금 늦게 피더니
지금 하얗고 푸릇푸릇하네요. :)
사용한 종이는 아르쉬 엽서패드 세목인데 바인더 크기에 맞게 조금 더 잘라내었어요.
그리고 까렌다쉬 네오컬로2로 그림을 그렸습니다.
연필로 스케치를 하고 꽃부터 콩콩콩 그리고
푸릇푸릇 잎사귀를 그리면서 나무도 함께 그렸어요.
마지막으로 풀밭을 그렸어요.